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조국 만찬회동… 이 “조국당 선도적 역할” 조 “민주 수권정당 역할”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5 22:16
2024년 4월 25일 22시 16분
입력
2024-04-25 21:50
2024년 4월 25일 2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시간30분 만찬 회동…법안 등 공조 방안 논의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5일 만나 정국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했다. 두 사람은 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협력 방안을 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들은 수시로 의제 관계없이 자주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기로 했다”며 “두 당 사이에 공동의 법안 정책에 대한 내용 및 처리순서 등은 양당 정무실장 간의 채널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우리 사회의 개혁에 조국혁신당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하고, 조 대표는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서 무거운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동에는 김우영 민주당 정무조정실장과 조용우 조국혁신당 정무실장이 배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국힘 “이혜훈은 ‘비리 끝판왕’…국민 모독 말고 즉각 사퇴하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국힘 “이혜훈은 ‘비리 끝판왕’…국민 모독 말고 즉각 사퇴하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공기관 ‘재생에너지 실적’ 첫 평가에, 부랴부랴 “태양광 부지 물색”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