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진석 “‘관계자발’ 산발적 메시지 지양하라…비서가 할일은 대통령 보좌”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4 12:23
2024년 4월 24일 12시 23분
입력
2024-04-24 12:22
2024년 4월 24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아침 회의서 ‘참모 역할에 충실’ 지시
“대통령실 일하는 조직…말하는 조직 아냐”
취임사 “사 멀리하고 공 임하면 난관 극복”
ⓒ뉴시스
정진석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24일 대통령실 참모들에게 “불필요하게 산발적으로 나오는 관계자발 메시지는 지양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열린 첫 회의에서 불필요한 메시지를 줄이고 ‘비서’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인선 검토 보도에서 대통령실 관계자의 입장에 혼선이 나타나 비선 논란이 나온 상황 등을 가리킨 ‘기강 잡기’로 풀이된다.
정 실장은 “정치는 대통령이 하는 것이지 비서들이 하는 게 아니고, 대통령실은 일하는 조직이지 말하는 조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통령 보좌를 잘 하는 것이 비서들이 할 일”이라며 ‘비서’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재차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실장은 전날 오후 열린 취임 인사 행사에서도 “사(私)는 멀리하고 공심(公心)만 가지고 임한다면 지금의 난관을 잘 극복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화에서 “최근 비선 논란 같이 계속되는 관계자발의 대통령 메시지나 해석, 일률적이지 못한 메시지가 혼선을 부른 것에 대해 지적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비선’ 논란에 대해 “(대변인실이 아닌) 개인이 뭐라고 하는 건 개인 의견이거나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변인실의 입장이 대통령실의 입장”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정 실장은 전날 현역 의원직을 내려놓고 비서실장에 취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 실장과 홍철호 신임 정무수석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2%포인트씩 하락…국힘은 3%포인트 올라
122억 규모 중국산 ‘짝퉁 에어팟’ 유통한 중국인 일당 검거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