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일성 생일 가리키는 ‘태양절’ 호명 사라져…정부 “예의주시”
뉴스1
입력
2024-04-09 11:34
2024년 4월 9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일성 주석 탄생 112주년 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인민의 어버이’가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최대 명절인 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을 불과 엿새 앞둔 상황에서 이를 가리키는 ‘태양절’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 배경이 주목된다.
통일부 당국자는 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주석 생일 관련 북한 동향에 관해 “평소와 달리 북한 매체들에서 태양절이란 이름 대신 ‘4월 명절’, ‘봄 명절’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김 주석 탄생 112돌 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최 소식을 전하면서 태양절이랑 명칭 대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탄생 112돌’이라고만 표현했다.
또 제59차 전국 학생소년예술축전 개막 소식을 전하면서는 ‘뜻깊은 4월의 명절’이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까지 10년간 ‘태양절요리축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행사를 올해는 ‘전국요리축전’으로 변경해 김 주석을 가리키는 ‘태양’이라는 단어 사용을 극도로 자제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주석의 생일은 1997년까지 4·15절로 불리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집권 시기 태양절로 격상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김 주석 생일까지 시일이 남은 만큼 북한이 태양절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의도를 예단하지 않고 남은 기간 동향을 예의 주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 것 같다” 70대 남편, 자진신고후 투신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