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경민 “15일부터 이상징후…이준석 최고위 취소, ‘통합 취소’ 문자”
뉴스1
업데이트
2024-02-20 10:15
2024년 2월 20일 10시 15분
입력
2024-02-20 10:14
2024년 2월 20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경민 새로운미래 국민소통위원장(왼쪽)과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공동창당 합의사항 발표를 하고 있다. 2024.1.28/뉴스1
새로운미래 측의 신경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약혼을 했으나 너무 많은 일이 벌어져 결혼까지 가기에는 애로사항이 있으니 일단 여기서 멈추자는 것”이라며 개혁신당과의 결별을 예고했다.
신 전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정말 많이 참고 참고 참았다. 그러나 도저히 안 되겠다라는 판단을 며칠 전부터 할 수밖에 없는 여러 사안이 벌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신 전 의원은 그 이유로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를 지목했다. 그는 “9일 통합 발표가 나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이준석 대표 지지자들을 달래기 위한 걸로 해석했다”며 “그런데 목요일(15일)부터 이상징후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금요일(16일) 최고위원회를 갑자기 취소 통보하고 토요일(17일) 오전 10시에 국회 정론관 회견을 예약했다. 그러면서 통합 취소 문자를 보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대표가 가깝게 지내는 분한테 ‘새미래와 도저히 같이 못 가겠다’라는 문자를, 또 다른 분에게는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다’는 문자를 보냈다. 다 목, 금, 토에 일어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 전 의원은 “캠페인에 관한 권한의 핵심은 공관위원장 선임이고 공천권”이라며 “김종인 위원장이 방송에서 이낙연 대표가 없으면 내가 가서 뭘 할 수 있겠다 공개적으로 말했다. 이게 공천권을 가져가겠다는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낙연 대표가 없는 개혁신당을 만드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