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양이원영 ‘공관위 경고’에 “정치적 토론 자유롭게 보장돼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5 09:49
2024년 1월 25일 09시 49분
입력
2024-01-25 09:48
2024년 1월 25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이 “정치인 깃발 꽂으면 그냥 간다? 초등에서도 경쟁”
이언주 복당 검토에 “복당하면 상처 준 것에 사과해야”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공관위가 당 분열을 초래하는 인신공격 및 비방 자제를 경고한 것을 두고 “정치적 토론은 자유롭게 보장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양이 의원은 이날 라디오방송인 ‘전종철의 전격시사’에서 임 위원장의 지적과 관련해 “비방을 하면 안 된다”면서도 “정치적 토론은 자유롭게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친명계 양이 의원은 같은 당의 비명계 양기대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광명을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양이 의원은 지난 23일 출마 회견을 하며 양 의원을 향해 “사적 권력만 축적해 온 토호 정치인” 등이라고 비판했다. 당내 분열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일자 임혁백 공관위원장은 같은 날 “입후보 간 인신공격과 상호 비방에 엄격히 조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이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들이 현역 의원 지역구에서 출마하는 것을 두고 “저희가 180석을 얻은 것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이 의원은 “그렇게 의석수가 많으면 당연히 여당과의 경쟁도 있겠지만 저희 당내에서의 경쟁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요즘에는 초등학교 아이들도 경쟁하는데 정치인들은 한 번 깃발 꽂으면 그냥 간다? 그런 게 어디에 있나. 당내도 경쟁하고 다른 당하고도 경쟁하고 지금 중요한 것은 당원들과 시민들의 선택”이라고 했다.
양이 의원은 민주당이 과거 광명을을 지역구를 뒀던 이언주 전 의원의 복당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서는 “재선까지 하셨는데 그 과정에서 상처받은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경계했다.
양이 의원은 “이언주 의원이 복당을 하시게 되면 그때 그 상처를 준 저희 당의 당원이나 시민들에 대해서 사과 한 말씀은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도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10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10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문의 칼럼]약값에 가로막힌 유방암 재발 치료… 건보 적용이 해법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파괴 이어 또 신성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