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허은아 “신당 합류 타진한 의원 10명 넘어…중진도 포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04 09:49
2024년 1월 4일 09시 49분
입력
2024-01-04 09:48
2024년 1월 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신당’ 연대 가능성에 “이제부터 만남 가질 것”
국민의힘을 탈당해 ‘이준석 신당’ 합류를 선언한 허은아 개혁신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이 4일 신당 합류를 타진한 현역 의원이 1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허 위원장은 이날 오전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개혁신당 합류 인사에 관한 질의에 “흔들리는 분들이 많다”며 “국민의힘 의원들 입장에서는 아주 심각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을) 나오면서 편지도 하고 통화도 했는데 기존에 대화하던 것과 달라진 분들이 숫자가 좀 더 많아졌다고 느꼈다”고 부연했다.
진행자나 ‘의사 타진 단계까지 간 의원이 있나’라고 묻자 “그렇다. 중진도 있다”고 답했다.
또한 ‘열 손가락 안인가’라는 질의에는 “말씀 나눈 분들만 하면 그럴 것 같다”고 했다. 재차 ‘혹시 열 손가락도 넘어가느냐’고 물으니 “제가 상당히 보수적인 사람이고 신중하다. 사실 말씀으로 하신 분들은 10명은 넘는다”고 전했다.
그는 “국민의힘 입장뿐 아니라 민주당이나 다른 당에서도 (있다)”며 “사실은 그분들이 속도가 더 빠른데 이재명 대표의 테러 문제 때문에 아마 속도가 좀 느려질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낙연 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합의 가능한 어떠한 것들만 진행될 수 있다면 충분히 이야기 나눠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지지율이 점점 더 상승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당들도 있다”며 “상당히 조심스럽게 그 만남을 이제부터는 가지려고는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총선 목표로는 교섭단체(20석) 수준 이상의 의석 확보를 제시했다.
허 위원장은 “20석이 자신 있어서 시작하는 것”이라며 “물론 성공을 목표로 성공이라는 글자를 보고 가지 말자, 숫자를 보고 가지 말자, 국민들이 원하는 미래 정치를 보고 가자라고 하지만 (의석수 확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기 완판된 국민성장펀드, 높은 수익률 보장할까
안규백 “北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한미 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할 것”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