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현수막 공해 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면적 따라 최대 3개 설치 가능
뉴시스
입력
2023-12-28 15:23
2023년 12월 28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당 현수막 읍·면·동별 2개 이내로 제한
읍·면·동 면적 100㎢ 이상시 1개 추가 설치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한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각 읍·면·동별로 걸 수 있는 현수막은 최대 3개 이내로 제한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지난해 6월 개정돼 1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현행 옥외광고물법은 ‘통상적인 정당 활동’에 따른 정당 현수막을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나 신고 없이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정당 현수막이 난립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소관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는 정당 현수막 설치 개수를 읍·면·동 단위별 2개 이내로 제한하고, 설치 장소를 보행자와 교통수단의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선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 개정안은 일부 의원들이 “읍·면·동별 면적 차이가 커 일률적으로 현수막 설치 개수를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법사위는 전날 여야 협의를 거쳐 각 읍·면·동별로 걸 수 있는 현수막을 2개 이내로 제한하되, 100㎢가 넘는 읍·면·동의 경우 현수막 1개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수정안을 마련해 의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흔들면 안 돼…누가 흔드냐”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