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정당한 수사’ 46%, ‘부당한 탄압’ 37%
뉴스1
업데이트
2023-09-22 14:13
2023년 9월 22일 14시 13분
입력
2023-09-22 11:01
2023년 9월 22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3.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체포동의안 국회 가결로 구속 갈림길에 놓인 가운데, 국민 절반 가까이가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정당하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설문한 결과,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응답은 46%, ‘부당한 정치 탄압’이라는 응답은 37%를 기록했다.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정당하다고 보는 긍정 여론이 오차범위 밖에서 반대 여론을 앞선 결과다. ‘모름 또는 응답 거절’은 17%였다.
지역별로 보면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응답은 서울이 61%로 가장 높았고 △부산·울산·경남 50% △대전·세종·충청 49% △대구·경북 48% △인천·경기 44% △광주·전라 28% 순이었다.
‘부당한 정치탄압’이란 의견은 광주·전라가 58%로 가장 높았다. 특히 경기·인천은 긍정 44%, 반대 42%로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했다. 이 대표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냈으며, 인천 계양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응답이 높았다. 60대와 70대 이상은 긍정 응답이 각각 53%, 62%로 절반을 넘겼으며, 40대와 50대는 ‘부당한 정치탄압’ 응답이 각각 51%, 53%였다.
지지정당 및 이념성향별로는 찬반이 뚜렷하게 갈렸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응답이 86%를 기록했고, 민주당 지지층은 72%가 ‘부당한 정치탄압’이라고 답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구속영장 청구가 정당하다는 의견이 17%에 달했다.
보수층은 긍정 74%, 부정 16%였으며 진보층은 긍정 26%, 부정 60%였다. 중도층은 ‘정당한 수사절차’ 응답이 45%로 높았으나, ‘부당한 정치탄압’ 응답도 40%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전체 응답률은 13.4%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경, 李 “아주 못됐다” 지적한 불법 조업 중국어선 특별단속 나서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