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병무청 착오판정, ‘2명’ 더 나왔다…한 명은 만기전역
뉴시스
입력
2023-07-19 10:39
2023년 7월 19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존 4명에 2명 더 추가…총 6명으로 늘어나
한명은 이미 만기전역, 또 한명은 현역 입영 대기
병무청의 신장체중(BMI) 착오 판정으로 보충역 대상자가 현역으로 판정된 사례가 2명 더 확인됐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이미 만기전역까지 마쳤다.
병무청은 신장체중(BMI) 착오 판정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4급 보충역 대상을 현역병 입영 대상으로 착오 판정한 사례가 당초 4명에 이어 추가로 2명 더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병무청 착오판정자는 총 6명으로 늘어났다.
병역판정검사는 신장체중 측정을 포함한 기본검사 및 정밀검사를 통해 병역이행을 위한 신체등급을 결정하고 있다.
검사결과 신장체중(BMI)으로 신체등급 4급 대상일 경우 보충역으로 판정해야 한다. 하지만 병무청은 다른 질병의 등급만으로 판정해 현역병입영 대상으로 착오 판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무청은 추가로 확인된 2명에 대한 후속조치로 먼저 현역병 입영 대기 중인 1명을 보충역으로 판정을 정정했다. 만기 전역한 1명에 대해서는 계속 예비역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된 직원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 후 징계 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 병역의무자와 부모에게는 착오판정에 대해 설명하고 사과 후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사안으로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향후 이러한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검사 절차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청년들이 병역을 이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교도소, 드론으로 마약·무기·탈출 도구·음식물 등 밀반입 골치
“김치가 왜 일본풍?”…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e글e글]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