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中 구금에 “조사 과정서 인권침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18 16:32
2023년 5월 18일 16시 32분
입력
2023-05-18 16:31
2023년 5월 18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는 최근 중국 공안에 체포돼 구금 중인 한국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와 관련해 “17일 현지 우리 공관에서 담당 영사가 우리 국민과 영사 면회를 했고, 당시 우리 국민은 그간의 조사 과정에서 인권 침해는 없었다고 했다”고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공관은 중국 당국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요청했고, 또한 필요한 영사 조력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국민 한 명이 비(非)국가공작인원 수뢰죄 혐의로 형사 구류됐다”고 밝혔다.
비국가공작인원 수뢰죄는 정부기관이 아닌 기업 또는 기타 단위에 속한 사람이 직무상 편리를 이용해 타인의 재물을 불법수수한 경우 등에 적용된다. 운동선수의 경우 경기와 관련해 부정한 요청을 받고 금품을 주거나 받은 경우 이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임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손준호에게 5년 징역형까지 내려질 수 있다는 중국 현지 매체 보도가 나온 데 대해선 “수사 진행상황과 관련해서는 개인정보에 해당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했다.
다만 “외교부는 현지 공관과 협력해서 앞으로도 수사 관련돼서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변호인 조력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외국인이 구류될 시 영사 면회를 통상 10일이 지나야 허락하는데, 이번 면회는 약 6일 만에 이뤄지는 등 중국 당국이 우리 측 외교 당국과 비교적 신속히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중관계와 국민 구류는 완전히 별개 사안”이라며 “(징역 5년 보도는) 예단해서 언급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아이디어 보호 지원…2기 모집 잠정연기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