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홍근, 의총서 ‘돈봉투 의혹’ 당 차원 사과…송영길 조속 귀국 촉구
뉴시스
입력
2023-04-20 17:43
2023년 4월 20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 당 소속 의원들이 사과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송영길 전 대표의 조속한 귀국도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오늘 참석한 의원들 토의를 거쳐 최근 불거진 전당대회 관련 의혹이 정치개혁을 바라는 우리 국민, 당원들께 큰 실망 안겨드린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라 당 지도부가 이미 사과했으나 국민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가 지난 17일 지도부 차원에서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공식 사과한 바 있는데 이날은 의원들 차원에서 사과의 뜻을 모은 것이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 차원에서 송 전 대표의 조기귀국도 촉구했다.
그러면서 “송영길 전 대표가 즉각 귀국해서 의혹을 낱낱이 분명히 실체를 밝혀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그게 당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국민과 당에 대한 기본적 도리일 것이라는데 뜻을 모은 것”이라고도 부연했다.
또한 “이런 의원들 뜻을 프랑스에 있는 송영길 전 대표도 충분히 감안해서 향후 본인의 입장이나 향후 행동을 취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겠다”고도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송 전 대표가 오는 22일 기자회견 전 귀국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본인이 판단할 것”이라며 “오늘 의원들의 요청이 있는 만큼 그런 것을 놓고 종합적으로 판단하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번 의혹으로 송 전 대표를 탈당, 제명할 가능성에 대해선 “결자해지 차원에서 송 전 대표의 조기 귀국을 통한 국민과 당의 어떤 입장을 밝힐 것, 이게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무역 역군 K팝’…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첫 돌파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