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5년 간 이룬 성취 무너지고 과거로 되돌아가…허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4-18 14:59
2023년 4월 18일 14시 59분
입력
2023-04-18 14:27
2023년 4월 18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전 대통령. 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를 겨냥 “5년간 이룬 성취가 순식간에 무너지고 과거로 되돌아갔다”고 비판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창재 감독은 지난 14일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문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 일부를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영상에서 “5년간 이룬 어떤 성취, 제가 이룬 성취라기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함께 이룬, 대한민국이 성취를 한 것인데, 그것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과거로 되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한편으로 허망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잊히고 싶다’는 퇴임 당시 소감을 두고는 “일단 제가 자연인으로서는 잊힐 수가 없는 것이지만, 현실정치 영역에서는 잊히고 싶다는 뜻을 그렇게 밝혔던 것”이라며 “우선은 끊임없이 저를 현실 정치로 소환하고 있으니 그 꿈도 허망한 일이 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끊임없이 저를 현실 정치 속에 소환을 하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내달 개봉하는 ‘문재인입니다’는 문 전 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의 삶, 평산 마을에 사는 인간 문재인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개봉에 앞서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3차 시도만에 교신까지 성공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