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尹대통령 G7 정상회의 초청, 한일회담 긍정적 조치”
뉴스1
입력
2023-03-20 22:08
2023년 3월 20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소인수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은 20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기시다 총리가 윤 대통령을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초청한 것에 대해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긍정적 조치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위해 순방 중인 인도 뉴델리에서 윤 대통령을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 초청했다고 교도통신과 요리우미신문 등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윤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초청을 공식화한 것은 지난 16~17일 일본을 실무 방문한 지 사흘 만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6일 보도된 요리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G7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 안보, 경제 등 여러 과제에서 강력한 협력을 구축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활황에 미성년 주식 가치 3조원 육박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AI에 죽고 AI에 살고…매각설 돌던 인텔의 화려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