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與지지율 하락에 “과거 행태로 돌아가…尹, 검사 인선 결과 책임져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19 19:00
2023년 3월 19일 19시 00분
입력
2023-03-19 15:26
2023년 3월 19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김기현 지도부 출범 직후 당 지지도가 되려 떨어졌다는 지적에 “국민의힘이 과거 행태로 돌아갔을 때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김종인 체제 출범 이후 항상 경험적으로 확인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 카페에서 열린 저서 거부할 수 없는 미래 관련 독자와의 만남 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은 민심과 가까워졌을 때 지지율이 올랐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김기현 지도부도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김종인-이준석 체제에서 증명된 방식으로 돌아갈지는 고민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는 또 윤석열 정부에 검찰 출신이 130명 이상 포진돼 이른바 ‘검찰공화국’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는 말에 “인사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상당히 많은 권한을 휘두르는 것이 현 대한민국 체제”라고 답했다.
이어 “나중에 (인사에 대한) 성과 책임도 져야 하는 게 사실”이라며 “실력이든 능력 위주의 인사를 한다고 해서 고시 출신의, 검사 위주로 인선했을 때 나오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인사권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정에 대해서는 “책 자체 내용이 일방향적 전달이 아니라 쌍방향 소통이 될 수 있게 계속 독자와의 만남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과 진주에서 교육봉사 계획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성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