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바이오헬스 시장 규모 2600조원…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키울 것”
뉴스1
업데이트
2023-02-28 14:40
2023년 2월 28일 14시 40분
입력
2023-02-28 11:17
2023년 2월 28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2.28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바이오헬스 산업을 핵심전략 산업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역량을 모두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회의’에서 “의료·건강·돌봄 서비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집중 투자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략회의는 윤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디지털헬스케어를 포함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면서 준비됐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는 세계 시장 규모가 약 2600조원에 달하고 성장 잠재력이 엄청나게 크다”며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아주 유망한 분야고,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데이터와 관련된 제도를 개선하고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입법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개인 정보를 감염정보화 또 비식별화하면서도 산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현재 국회에 디지털헬스케어법이 제출돼 계류 중인데 빠른 처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바이오헬스 기술은 각종 기술,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경제에 있어서도 신성장 동력”이라고 짚었다.
이어 “범정부 거버넌스를 구축해 민간 협력 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며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각 부처 장관과 산업계, 학계, 의료계 인사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포함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배석했다.
민간에서는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나군호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소장, 윤태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윤선호 서울성모병원 교수 등이 자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