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표, 한동훈 국회 발언 태도에 “국민에 대한 답변…고쳐질 필요”
뉴시스
입력
2023-02-16 12:26
2023년 2월 16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국회 발언 태도 관련 지적에 “국회의원 개인에 대한 답변 이전에 국민에 대한 답변이란 점에서 스스로 잘 판단해 고쳐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국회의장은 16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한 장관 발언 평가 관련 질의에 “모든 것은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입장과 차이에 따라 답변 태도가 사람이니 달라질 수밖에 없다”면서도 “그러나 국회는 국민 대표가 모여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국회의원 질문 뒤엔 30만 유권자 눈이 쳐다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국회의장은 대정부질문 제도 자체는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대정부질문 제도 자체 취지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을 상대로 정치 현안에 대해 묻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평가했다.
이어 “문제는 면책 특권을 이용해 막말이나 인신공격 수단으로 변질 운영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미국처럼 상임위 중심 청문회 제도를 운영하는 게 낫단 논의도 있다”고 했다.
아울러 “국회의원 한 분 한분은 생각도, 지식도, 인격도 갖춘 분인데 전체가 모이면 군중 심리에 휘말려 소리 지르고 야유하고 막말 대응하는 나쁜 행태가 계속 보여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걸 일일이 제동하면 사회권 남용이 되는 어려움이 있다”며 “개인 의견은 대정부질문 폐지에 부정적인 쪽에 가깝지만 국민적 공감대가 중요할 것”이라는 취지 발언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댐 수문 연 것처럼…인도 오지 마을서 강물처럼 흐르는 눈 포착(영상)
담배 냄새에 찡그렸더니…출근길 모르는 여성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