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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尹정부 출범 이후 北에 ‘영양물자’ 2건 전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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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12:37
2022년 12월 15일 12시 37분
입력
2022-12-15 12:36
2022년 12월 15일 1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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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들이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정부 지원을 받아 북한에 보낸 12억 상당의 영양물자가 실제 반입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전달된 3건 중 2건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뤄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1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취약계층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추진해 온 대북 영양보건·협력 정책사업이 올해 12월10일자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총 14개 단체에 대해 67억3000만원 규모의 기금 지원을 결정했다. 그 중 3개 단체가 12억원 규모의 물자를 반출했고 모두 영양물자”라며 “북한으로 반출이 완료되지 않은 기금 지원사업의 경우 기금을 환수하기 위해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북 영양·보건협력 정책사업은 국내 민간단체가 북한에 영양·보건 물자를 지원할 경우 사업당 5억원 안에서 사업비 10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올해 6월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사업 기한이 이달 10일까지로 연장됐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으로 실제 전달된 3건 가운데 2건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이뤄졌다. 1건은 반출 승인부터 실제 반출까지 현 정부 출범 이후 진행됐고, 나머지 1건은 이전 정부에서 승인이 난 뒤 반출은 새 정부 들어 진행됐다.
북한으로 들어간 물자는 모두 콩기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국자는 “민간단체는 북측으로부터 인도인수증과 분배 내역서 등을 받아 통일부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간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북한 당국이 우리 측의 지원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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