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권영세 “국민 마음 하나로 묶는 게 통일 준비 주춧돌”
뉴스1
입력
2022-11-03 11:24
2022년 11월 3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영세 통일부 장관. 2022.10.31/뉴스1 ⓒ News1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3일 “국민 마음을 하나로 묶고 통일정책의 초당적 지지를 확보하는 일이 통일 준비의 주춧돌”이라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이날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 대화 심포지엄’에 보낸 축사에서 “북한과 대화의 문이 꽉 막혀 있는 것도 정말 답답하지만 우리 사회 내부의 소통도 참 어렵기만 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장관은 특히 “분단이 장기화되고 북한의 도발이 일상화되면서 최근엔 통일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세대·이념별로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 일상을 대표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마음을 열고 합의를 이뤄 가는 게 통일로 가는 가장 힘찬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사회적 대화를 확대하는 노력이 더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나와 윤석열 정부는 잠시도 멈추지 않고, 국민의 통일 공감대가 통일 의지로 결집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갈 것”이라고도 다짐하기도 했다.
통일부는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준비’를 이행하기 위해 지난 9월 초 국민들 사이에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을 ‘사통팔달’이라 명명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이날 오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지난 두 달간 전국에서 진행된 사회적 대화의 성과를 종합 평가했다.
권 장관 축사는 이주태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이 대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