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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최고위원 성일종 “직에 연연하지 않고 헌실할 각오”
뉴스1
입력
2022-07-31 16:44
2022년 7월 31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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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News1
국민의힘 최고위원 중 한 명인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31일 “현 정부와 당을 위해 직에 연연하지 않고 헌신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성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이 비상상황”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성 의장은 “국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당의 혁신과 쇄신을 위해서라면 책임을 지고 어떠한 역할이라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위의장은 선출직 최고위원은 아니지만, 최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당무 전반에 관한 심의·의결에 참여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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