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철근 “충분히 소명했다…윤리위 현명한 판단 기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8 22:49
2022년 7월 8일 22시 49분
입력
2022-07-07 20:48
2022년 7월 7일 2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중앙당윤리위원회는 7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철근 당 대표 정무실장의 ‘성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징계 심의 절차에 돌입했다.
증거인멸 의혹 관련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 절차가 개시된 김철근 당 대표 정무실장은 이날 오후 8시께 국회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윤리위 회의에 출석했다.
김 실장은 이 대표의 성상납 의혹을 제보한 장모씨에게 7억원 투자 각서를 써주며 관련 증거를 인멸해 ‘품위유지 의무’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에 올랐다.
노타이 하늘색 셔츠에 정장차림으로 등장한 김 실장은 윤리위 입장 전 기자들과 만나 “지난번에는 참고인으로 출석을 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또 소환 요청 있어 왔다”며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약 45분 간 소명 절차를 마치고 나온 김 실장은 “충분히 소명을 했다”며 “우리 윤리위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보겠다”고 전했다.
김 실장은 소명 내용을 묻는 질문에 “충분히 말씀을 드렸다”며 “윤리위 내용을 밖에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기 때문에 윤리위원들에게 나중에 얘기를 들으라”며 말을 아꼈다.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없이 자신에 대한 징계만 이뤄질 수 있다고 보느냔 질문엔 “모르겠다”고 답했다.
윤리위는 4월 21일 징계 절차가 개시된 이 대표의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한 품위유지의무 위반’ 건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이 대표 또한 이날 윤리위에 참석해 자신의 의혹을 소명할 예정이다.
이날 윤리위엔 이양희 윤리위원장을 포함한 윤리위원 9명 중 8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을 비롯해 김민호·김윤정·박기성·박진호·양윤선·유상범·장영희 윤리위원이 참석했고, 하윤희 위원은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위원장은 오후 7시께 국회 본관 회의실 앞에 도착해 취재진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수사기관 결정에 따라 당원들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윤리강령과 규칙을 판단한다면 국민의힘은 스스로 윤리위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리위원들은 어떠한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오롯이 사회적 통념과 기준에 근거해 사안을 합리적으로 심의하고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40개월새 최대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보험기간 중 교통사고, 만기 뒤 사망…대법 “고객 유리하게 약관 해석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