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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정치

尹대통령 “마드리드, 韓 인태전략 및 나토 신전략 개념과 만나는 지점”

입력 2022-06-28 19:06업데이트 2022-06-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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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는 공군1호기에서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마드리드는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글로벌 안보 평화 구상이 나토의 2022 신전략 개념과 만나는 지점”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한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참모회의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발언은 나토 회원국들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요국인 한국을 장래 핵심 전략 파트너로 삼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왔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마드리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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