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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정치

노태악 선관위원장 “확진자 투표 준비 많이 했어…협조 부탁”

입력 2022-05-28 18:23업데이트 2022-05-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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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4동주민센터에 마련된 대치4동사전투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28일 “국민들께서 행사하는 참정권을 선관위가 최선을 다해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튿날인 이날 오후 과천청사 선관위에 출근하며 뉴스1과 만나 ‘이번 선거에 선관위 신뢰회복이 달려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일반 유권자 사전투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별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6시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확진자 투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상 상황을 전제해 많은 준비를 했다. (선관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확진자투표) 과정에서 유권자 여러분께서 불편함이 조금 있으시더라도 협조를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그러면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시는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전투표와 본선거를 통해 꼭 투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출근 직후 선관위 상황실을 찾아 사전투표 현황을 확인했다. 그는 확진자 투표가 모두 마칠 때까지 선관위에서 사전투표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과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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