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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내륙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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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09:51
2022년 1월 5일 09시 51분
입력
2022-01-05 09:50
2022년 1월 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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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쐈다고 밝혔다.
이날 합참은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북한은 오늘(5일) 오전 8시10분경 내륙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알렸다.
이어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며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해상보안청도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무력시위는 올해 들어 처음이자, 지난해 10월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이후 78일 만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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