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수소경제 협력 기대”…호주 총리 “전략 동반자 수립”
뉴시스
입력
2021-10-31 23:04
2021년 10월 31일 2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특히 수소경제 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20분께 로마 누볼라 컨벤션 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호주 정상회담을 갖고 모두발언을 통해 “마침 어제가 양국 수교 60주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총리님과 대화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 6월 콘월에서 총리님과 나는 양국 관계의 격상을 약속한 바가 있다”며 “그 실현이 빨리 이뤄지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양국은 저탄소 분야, 또 우주개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함께 하고 있다”며 “국가 인프라, 국방·방산 분야에서도 굳게 손을 잡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총리님의 한결같은 지지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역내 평화에 함께 기여하길 바라며,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의 격상을 이른 시일 내에 공식 선언 할 것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모리슨 총리는 “올해는 양국 수교 60주년 해를 맞이했다”며 “대통령님께서 조만간 호주에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수립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또 모리슨 총리는 “한국 노태우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소식을 들었다. 위로의 말씀드린다”고 전하며 “한국에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로마(이탈리아)·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