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49.6% vs 이재명 35.5%…윤석열 48.9% vs 李 36.1%

뉴스1 입력 2021-10-19 12:49수정 2021-10-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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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홍준표(왼쪽부터), 이 세 인물 중 한 명이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인가? ©News1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양자 대결에서 14.1%포인트(p)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같은 기관 조사상 최대 격차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15~16일 실시한 홍 후보와 이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홍 후보는 49.6%를 얻어 이 후보(35.5%)를 크게 앞섰다.

윤석열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이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윤 후보가 48.9%, 이 후보가 36.1%를 얻어 12.8%p 차이를 보였다.

원희룡 경선 후보도 오차범위 내에서 이 후보를 앞질렀다. 원 후보는 이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39.9%를 기록했고 이 후보는 38.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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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유승민 경선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선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 후보가 37.9%, 유 후보는 34.2%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예측 조사에서는 홍 후보가 38.6%, 윤 후보는 37.5%로 접전을 보였고 유 후보(3.2%)와 원 후보(2.4%)가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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