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상륙작전, 아파치 헬기의 플레어[퇴근길 한 컷]

동아일보 입력 2021-10-01 15:58수정 2021-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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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구해안 합동상륙작전이 시연되고 있습니다.

육.해.공군 합동으로 실시한 합동상륙작전(작전명: Peacemaker) 시연 행사에서 AH-64 '아파치' 헬기부대가 플레어(적 미사일 유인,기만 발사체)를 쏘며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최초로 해병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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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주관으로 육해공군과 함께하는 합동상륙작전을 펼친 것도 처음입니다.

이번 작전시연은 △김계환 해병대 1사단장 임무출동보고를 시작으로 △육군특수전사령부 요원들의 공중 팀투 △F-35A '라이트닝2' 스텔스전투기 등 공군기들의 핵심표적 타격 △상륙돌격장갑차(KAAV)·공기부양정 등의 해상돌격 △AH-64 '아파치' 공격헬기 및 KUH-1 '수리온'·CH-47 '시누크'·UH-60 '블랙호크' 기동헬기의 공중돌격, △상륙부대의 목표 지역 확보 및 태극기 게양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포항=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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