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민주평통 등 4명 임명장…직책과 연관있는 꽃도 함께 전달
뉴스1
업데이트
2021-09-06 12:54
2021년 9월 6일 12시 54분
입력
2021-09-06 12:53
2021년 9월 6일 1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석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20.5.12/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이석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등 총 4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각각의 직과 연관있는 꽃말의 꽃도 함께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접견실에서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송두환 인권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후 충무실로 이동해 고승범 금융위원장, 박종수 북방경제협력위원장에게 임명장을 건넸다.
이날 수여식에는 송 위원장과 고 위원장, 박 위원장의 배우자도 함께 참석했다. 이 부의장은 미혼이다.
문 대통령은 송 위원장의 배우자에게 여러 들꽃과 물망초(나를 잊지 말아요)로 이뤄진 꽃다발을 전달했다. 청와대는 “들꽃의 의미는 우리 사회에 소외되는 인권이 없도록 섬세히 살펴 인권선진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해 달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고 위원장의 배우자에게는 캐모마일(역경을 이겨내는 힘)과 소국(안정)으로 이뤄진 꽃다발이 건네졌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의 회복과 금융안정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의미로 전해졌다.
또 박 위원장의 배우자에게는 아스타(신뢰)와 천인국(협력)으로 구성된 꽃다발이 전달됐다. 신북방 대상 14개국과 신뢰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의 의미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 부의장에게는 데이지(평화)와 은방울꽃(반드시 행복해진다)으로 이뤄진 꽃다발이 전해졌다.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이후 환담 장소인 인왕실로 이동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국내 주식 투자 늘리고 해외 투자 줄인다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속보]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징역 23년에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