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우상호 “가만히 보면 추미애만 이재명 공격 안해…1·3위 연대 관전포인트”
뉴스1
업데이트
2021-07-05 11:32
2021년 7월 5일 11시 32분
입력
2021-07-05 11:15
2021년 7월 5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첫 합동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내 586세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명인 우상호 의원은 이재명 경기지사가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손을 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우 의원은 5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대선후보 경선 결선 때 1위 후보가 나머지 2, 3, 4, 5, 6위가 연합하는 걸 그대로 방치하면 위험하다”며 합치지 못하도록 “(1위 후보가 타 후보를) 열심히 만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보면 추미애 후보가 유일하게 이재명 지사를 공격하지 않고 있다”며 “그러면 혹시? 두 분 사이에 뭐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나? 이런 것도 한 번 재미있게 들여다볼 요소가 있다”고 흐름이 묘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우 의원은 “이번 경선의 변수는 거기 있다”며 지지율 1위 후보가 과연 누구와 손을 잡느냐에 따라 판세가 정해질 것이라고 했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경기지사가 멀찌감치 선두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이낙연 전 대표가 쫓아가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정세균 전 총리에 앞서 3위에 오른 모양새를 띠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동치는 유가… 정유사들 1분기 호조에도 속앓이
278일만에 첫 법정 대면… 尹의 시선 외면한 김건희
바닷가재에 사람 진통제 놨더니 통증 줄어…“갑각류 고통 근거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