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美 여성 최초 정보수장, 애브릴 헤인스 방한

원대연 기자 입력 2021-05-12 17:31수정 2021-05-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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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미일 3국 정보기관장 회의를 한 뒤 12일 오후 방한한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서울 시내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헤인스 국장은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 등 15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미국의 여성 최초 정보수장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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