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우원식 “김어준 공격, MB·박근혜식 언론탄압…당이 지켜줘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6 09:24
2021년 4월 26일 09시 24분
입력
2021-04-26 09:22
2021년 4월 26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용민 "뉴스공장, 기득권과 싸움 최전선"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우원식 후보는 25일 야권에서 tbs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의 정치 편향 논란을 제기하는 데 대해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언론탄압과 같은 수법”이라고 비판했다.
우 후보는 이날 오후 지지자들과 유튜브 라이브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힌 뒤 “그 문제에 대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그나마 이런 (상황) 속에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그런 언론”이라며 “언론을 지켜가려는 사람을 당이 지켜주지 못하면 언론의 자유가 굉장히 후퇴한다. 잘 지켜줘야 한다. 그에 맞는 팀도 빨리 구성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합동으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 김용민 최고위원 후보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기득권과 싸움의 최전선에 있다”고 강하게 옹호했다.
김 후보는 “본질적으로 보면 기득권과 민주당이 싸우고 있는 것이고, 그 기득권과 싸움의 최전선에 있는 게 뉴스공장”이라며 “당에서 당연히 강한 목소리가 나와야 하고 적극적으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단순히 김어준과 tbs를 지키자는 차원이 아니라 기득권과 싸우는 최전선에 있는 동지와 연대한다는 의미가 크다”며 “최전선이 무너지면 후방은 당연히 무너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내에서 중요한 현안에 대응하는 기구나 해당 상임위를 바로 가동할 수 있다”며 “감사원이 부당하게 감사한다면 법사위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과방위에서도 문제제기할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걸 조율하고 같이 논의할 당내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영훈 제주지사 “선출직 하위 20% 통보 받아…어떤 결과 나오든 탈당 없다”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코스피 한 달 만에 6,000도 돌파… 올 들어 41%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