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안철수, 오늘 비전발표회…단일화 협상도 재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5 05:07
2021년 3월 15일 05시 07분
입력
2021-03-15 05:05
2021년 3월 15일 0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분 비전 발표, 30분 기자회견 방식 진행
양측 실무협상단 단일화 협상은 난항 예상
단일화 협상 난항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비전발표회’가 15일 열린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실무협상단은 지난 14일 오후 기자들에게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합의사항인 비전발표회를 우선 실시키로 했다”며 이 같은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합의에 따라 오 후보와 안 후보는 15일 오후 발표회를 열고 각각 10분 이내로 비전을 발표한 뒤, 약 30분 동안 기자단 질문을 받게 된다. 사회는 양측 대변인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두 후보는 비전 발표와 질의응답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 정부 비판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 후보와 안 후보 협상단의 단일화 협상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재개된다.
앞서 양측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3차 실무협상에서 토론 횟수와 단일화 방식, 여론조사 문항 등을 협상대에 올려놓고 논의를 진행했지만 당초 예정된 비전발표회 날짜인 14일까지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이에 오 후보와 안 후보가 전날 직접 소통한 뒤 실무협상단 간 중재에 나서 가까스로 비전발표회 날짜에 합의했다.
두 후보는 실무협상단에 전권을 위임하고 조속한 논의를 촉구했지만 비전발표회 외에도 TV토론, 여론조사 문항 등 합의해야 할 굵직한 사안들이 남아있어 향후 일정도 난항이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헌재 “비례대표 의석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美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 “韓 문화유산 보존 의지 굳건”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