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인사청문회 엄호 나선 민주…“고의적 흠집내기 아닌 정책검증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0-12-22 10:34
2020년 12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20-12-22 10:33
2020년 12월 22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등을 위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0.12.21/뉴스1 © News1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인사청문회가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성 의혹제기, 흠집내기 등으로 점철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신영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오늘부터 인사청문회가 시작된다. 정책 검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에 이어 23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24일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애 후보자 대상 인사청문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당은 야당을 향해 후보자에 대한 고의적인 흠집내기를 자제해달라고 촉구했다.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에 당부한다. 인사청문회를 정쟁으로 만들지 말라”며 “네 분의 장관 후보자들이 그 직을 책임질 수 있는지,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비전은 무엇인지 검증하는 자리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국난 극복을 위해 정부에 힘을 실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신 대변인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민생과 경제는 힘든 상황”이라며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안정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며 하루빨리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촉구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범여권 주도 법사위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