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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임서정 靑 일자리수석…고용노동정책 전문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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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13:26
2020년 11월 1일 13시 26분
입력
2020-11-01 13:25
2020년 11월 1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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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 임명을 앞둔 임서정 대통령비서실 신임 일자리수석은 고용노동정책 전문가로, 노사관계 및 고용정책 분야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함께 정책기획력과 업무 추진력도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 신임 일자리수석은 1965년생으로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고 중앙대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임 신임 일자리수석은 1989년 고용노동부 사무관에 임용된 이후 노동부에서 노사협력관실 서기관, 근로기준국 임금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복지노동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으며, 이후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정책과장 등을 거쳐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이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과 고용정책실장을 역임한 뒤 고용부 차관을 지냈다.
▲1965년 출생 ▲광주 살레시오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중앙대 법학 박사 ▲행시 32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고용노동부 차관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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