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합당, 박원순 사망에 “충격적, 뭐라 할 말이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7-10 12:14
2020년 7월 10일 12시 14분
입력
2020-07-10 09:39
2020년 7월 10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인으로 제기되는 미투 의혹 언급은 삼가는 분위기
사진=뉴시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정치권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박 시장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는 반응을 삼가고 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시장의 비극적 선택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큰 슬픔에 잠겨있을 유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하태경 통합당 의원도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박 시장의 갑작스럽고 황망한 죽음 충격적이다.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다”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홍문표 통합당 의원도 이날 오전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과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참 안타깝다”며 ”이 상황을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참 답답하고, 우리 사회가 이렇게 돼서는 안 되는 데 대한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도 짧은 구두 논평을 통해 “매우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통합당은 등 박 시장 사망과 관련해 안타깝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박 시장과 관련한 미투 의혹이 제기된 상황인 만큼 언행을 조심하는 모습이다.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파악될 때까지 의혹과 관련한 반응을 삼가는 것으로 보인다.
주 원내대표는 박 시장의 실종신고 접수 소식이 전해진 뒤인 전날 오후 9시경 소속 의원들에게 “여러모로 엄중한 시국이다. 언행에 유념해주시길 각별히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말조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