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해리스 美대사 “6·25 70주년, 한미 동맹은 안보·안정 핵심축”
뉴시스
입력
2020-06-25 10:58
2020년 6월 25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십년전 희생, 강력한 한미 동맹의 초석"
"심각한 도전·위협 존재…위협에 함께 맞서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25일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한미 동맹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토대이며 이 지역 전체 안보 및 안정의 핵심축”이라고 밝혔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한국전쟁 70주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심각한 도전과 위협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위협에 함께 맞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리스 대사는 “수십년 전 한국인들과 미국인들이 함께 치렀던 희생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강력한 한미 동맹의 초석이 된 것을 보니 기쁜 마음”이라며 “우리는 함께 전쟁의 비극을 극복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동맹의 하나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이 변화하고 발전한 것처럼 한미 동맹도 마찬가지로 변화하고 발전해 왔다”며 “한미 동맹은 다차원적인 파트너십으로 공동의 가치, 공동의 우려, 공고한 인적 유대관계가 뒷받침하는 경제 관계에 의해 더욱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대사는 국가보훈처가 50만장의 마스크를 미국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기부한 것을 거론하며 “그들의 희생에 대한 통절한 인식이자 한미 간 변함 없는 우정과 파트너십의 실질적 사례”라고 호평했다.
그는 “전쟁의 참화 속에 형성되고 함께 흘린 피로 더욱 단단해진 한미 동맹은 지난 수세대간 지속돼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이라며 “전사한 영웅들을 기리는 한편 앞으로 더욱 강해질 한미 동맹을 기대하는데 있어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이물질 묻힌 20대男 자수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