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방통대·야간 로스쿨 도입 추진…“계층 이동 사다리 복원”
뉴시스
입력
2020-03-11 10:21
2020년 3월 11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등록금은 현 로스쿨 4분의1~5분의1 수준
더불어민주당은 11일 4·15 총선 공약으로 방송통신대학교 로스쿨과 야간 로스쿨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사법시험이 폐지된 이후 법조인 양성은 오로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담당하고 있지만, 등록금과 부대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전형과정 또한 20~30대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방통대·야간 로스쿨을 3년 과정인 주간 로스쿨이 정한 입학기준, 학사 및 설치기준과 동일하게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일정 수 이상의 전임교원 확보를 위해 방통대에 소규모의 예산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도입 취지에 부합하도록 ‘경력자 및 사회배려자 전형’은 방통대 및 각 학교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방통대 특성상 정규 온라인 수업과 동일한 학사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되 일정 횟수 이상의 출석수업을 병행한다. 또 각 지역 국립대와 법원·검찰·법무법인·공공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현행 로스쿨도 동일한 실무교육도 실시한다.
입학정원은 방통대 100명, 야간 로스쿨 100명 등 총 200명으로 하되, 현 로스쿨 정원과 사회적으로 적정한 변호사 수를 합리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기로 했다. 변호사 시험 합격률은 전체 로스쿨 정원 대비 75%를 유지하는 선으로 할 계획이다.
등록금 수준은 현재 평균 1000만원에 가까운 로스쿨 등록금보다 저렴한 전 로스쿨 평균 등록금 기준 4분의1에서 5분의1 수준으로 정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엄후 가계도 쪼들려”…복권 구입액 다자녀 가구서 50% 뛰어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