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원내대표 발걸음 멈춘다…당 위한 책무 마다 않을 것”
뉴시스
입력
2019-12-04 11:18
2019년 12월 4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한, 절차 둘러싼 여러 의견 있지만 임기연장 묻지 않을 것"
정용기 "단 한순간도 줄서기 안 해…국민만 바라보는 정치 할 것"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의 발걸음은 여기서 멈춘다”며 “오늘 의원총회에서는 임기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권한과 절차를 둘러싼 여러 의견이 있지만 오직 국민의 행복과 대한민국의 발전 그리고 당의 승리를 위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그는 “지난 1년 한국당 원내대표로 보낸 시간은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동지애로 가득한 1년이었다”며 “눈물과 감동의 시간이었다. 문(文)정권 폭정과 독선에 맞서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온몸을 던진 위대한 저항의 역사”라고 평가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한국당 승리를 위한 그 어떤 소명과 책무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시고 믿어주신 국민 여러분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당직자와 보좌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나 원내대표는 “바람에 나무가 흔들려도 숲은 그 자리에 있다”며 “바위가 강줄기를 막아도 강물은 바다로 흘러간다. 자유한국당은 흔들리거나 멈춰서는 안 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난 1년 간 당 정책 업무를 총괄한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참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 어려운 책임을 맡아서 나름 스트레스도 엄청 받으면서 최선을 다하고자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여러가지 도와주신 은혜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정책위의장은 “부족함이 많지만 저도 지금까지 정치권에 29년째다. 단 한순간도 특정인을 위한 줄서기 계파활동을 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했다”며 “정책위의장 임기에도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했고 앞으로도 그런 길을 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美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 “韓 문화유산 보존 의지 굳건”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