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 총리 “윤석열 교체? 그런 이야기 오가지 않아”
뉴시스
입력
2019-10-01 17:21
2019년 10월 1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윤석열 동반사퇴? 그런 논의 들어본 적 없다"
"조국 오랫동안 검찰개혁 신념…매듭 지어주길 바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교체 가능성에 대해 “그런 이야기는 오가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이 정부에서 윤 총장을 검찰개혁의 걸림돌로 생각하느냐‘는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에 질의에 ”그런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조국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동반사퇴 시나리오가 떠들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적어도 정부 내에서는 그런 논의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박 의원이 ’적당한 시기에 조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행사할 생각이냐‘는 질문에는 ”이 국면에 총리로서 어떤 일을 했는가에 대한 것을 훗날 국민들께서 아시게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이 ’조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고려한다면 그 시점이 언제냐. 배우자가 구속되고 본인이 기소돼도 법원 판결까지 장관으로 두겠다는 것이냐‘고 묻자 이 총리는 ”이중삼중의 전제를 가정으로 하신 말씀이어서 답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조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지금 나와 있는 것 중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억측이고 무엇이 거짓인지가 뒤범벅돼 있다“며 ”가닥이 잡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조 장관이 검찰개혁의 적임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본인이 오랫동안 신념으로 가지고 있었고, 검경 수사권 조정을 포함한 검찰개혁안을 국회에 제출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매듭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소연]인간 전문가가 AI 답변의 검증 기계가 된 현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