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나경원 아들 진짜 전교 1등…조국 딸 상위 1%는 가짜”
뉴스1
입력
2019-09-11 10:36
2019년 9월 1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5일 오후 부산 동구 바른미래당 부산시당을 찾아 당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7.5/뉴스1 © News1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1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의 포스터 연구 특혜 의혹과 관련, “조국 장관 딸의 한영외고 (성적) 1% 설은 가짜였는데 이 친구(나 원내대표 아들)는 진짜 세인트폴 고등학교 수학 전교 1등”이라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 조국 장관 딸의 학업 성적을 세밀하게 들여다본 것처럼 나 원내대표 아들의 학창시절 성적을 백분토론을 앞두고 탐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 원내대표 아들은) 졸업 시 수학 최우수자에게 주는 우등상을 받았다”며 “부차 정보로는 중국어도 최우등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언론은 나 원내대표의 아들 김모씨가 고등학생이던 지난 2015년 미국에서 열린 학술회의 때 발표된 의공학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과 관련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나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물타기성 의혹제기를 하는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이는 아이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므로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법적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아이는 당시 논문을 작성한 바 없다”며 “아이는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최우등 졸업)으로 졸업했다”고 덧붙였다…
포스터는 특정 연구 등의 개요를 설명하거나 내용을 요약해 놓은 것을 의미한다. 나 원내대표의 해명은 자신의 아들은 ‘논문이 아닌 포스터 발표에 참여한 것’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