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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욕설 한선교, 과거엔 성희롱 발언…물러나라”
뉴시스
입력
2019-05-08 15:39
2019년 5월 8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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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떨어진 인성으로 당 통솔하니 내분 계속"
당직자에게 ‘×같은 ××야’ 등의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을 향해 바른미래당이 스스로 물러날 것을 강력 촉구했다.
노영관 바른미래당 상근부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한 사무총장은 과거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며 “지난 7일 당직자들에게 한 차마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모독적인 욕설은 인격과 자존심을 짓밟는 언사였다”고 지적했다.
노 상근부대변인은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라며 “그야말로 인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당을 통솔하려니 내분이 계속되고 분열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신뢰 관계마저 내팽개친 사무총장은 자격이 없다”며 “땅에 떨어진 인성으로 국민 자존심마저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 더 이상 혈세를 낭비하며 권력을 무기인 양 남발하는 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의 살림을 화합으로 이끌며 당직자들을 포용해야 할 사무총장이 막말과 욕설로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며 “국민 자존심을 훼손한 한 사무총장은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한 사무총장은 지난 7일 오전 10시께 국회 본관 사무총장실에서 회의 중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야’, ‘꺼져’ 등의 욕을 해 물의를 빚었다. 한 사무총장은 회의 중 당무 일정이 본인에게 보고되지 않고 추진됐다는 이유로 이 같은 언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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