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민주 ‘창원 단일화’는 책임 회피…국민 속이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5 10:10
2019년 3월 25일 10시 10분
입력
2019-03-25 10:08
2019년 3월 25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울 좋은 단일화 명목으로 정의당에 창원 맡겨"
"당락 여부 떠나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 책임 회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허울 좋은 단일화를 명목으로 정의당에게 창원을 맡기겠다는 것은 당락 여부를 떠나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의 책임 회피”라고 쏘아붙였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창원 민심을 보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인식이 아주 싸늘하다. 이번 보궐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하는 여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격전지인 경남 창원성산에 후보를 낸 민주당과 정의당은 오늘 오후 단일화 결과를 발표할 전망이다. 바른미래당은 이재환 부대변인을 후보로 냈다.
이에 대해 손 대표는 “민주당 지도부가 창원 선거에 제대로 나타나기나 했나”라며 “결론은 이미 나 있는 것인데 이럴 거면 국민들 속이지 마라. 정의당에게 양보해라. 왜 공개적으로 양보하지 단일화 과정을 거치며 유권자를 속이게 하나”라고 지적했다.
그는 “딴 게 아니고 책임 회피다. 경제 실패 책임을 안지겠다는 것”이라며 “보궐 선거는 정권에 대한 중간 심판 성격이다. 그 책임을 당당하게 져라”라고 비판했다.
손 대표는 또 청와대를 향해 “창원 경제만 생각해서라도 우선 탈원전 정책을 폐지해야 하고 신한울 3호기, 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결단으로 탈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서 창원 경제를 살리고 우리나라 경제를 ‘제발 시장이 경제를 움직인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는 철학으로 바꿔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