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의장,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충돌 자제’ 당부할듯
뉴스1
업데이트
2019-03-11 06:18
2019년 3월 11일 06시 18분
입력
2019-03-11 06:16
2019년 3월 11일 0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7일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367회 국회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2019.3.7/뉴스1
문희상 국회의장과 5당 원내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오찬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오찬회동은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시작으로 올해 첫 임시국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는데 따른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1월과 2월 임시국회는 여야 대치로 개점휴업 상태를 지속해왔다.
하지만 가까스로 열린 3월 임시국회 역시 개혁입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등을 둘러싼 여야 간 대치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선거제도 개혁안을 비롯한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한국당은 이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과 ‘5·18 망언’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의원 징계안 등 이번 임시국회 곳곳에 뇌관이 도사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문 의장은 지난 7일 열린 3월 임시국회 개회식에서 “국회가 또다시 멈춰서는 일은 없어야 한다. 싸워도 국회 안에서 싸워야 한다”며 “국가적 재난에 준하는 비상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국회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총성 없는 소모전’ 가나…트럼프 “협상 서두르지 않겠다”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산부인과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실수한 의사 불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