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黃 취임 후 첫 원대 회동…국회 정상화 출구전략 ‘모색’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8 12:59
2019년 2월 28일 12시 59분
입력
2019-02-28 12:57
2019년 2월 28일 1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경원 "어떻게 열 것인지 이견, 조금 더 논의해야"
홍영표 "빠른 시일 내 정상화, 다음주초 만나기로"
여야, 내달 초 현안·입법 과제 실무협상 진행할 듯
여야가 28일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국회가 두 달째 공전 중인 가운데 자유한국당 신임 지도부 출범 이후 여야가 국회 정상화를 위한 출구 전략을 모색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쉽사리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모양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국회 정상화 협상을 벌였으나 무위에 그쳤다. 여야는 실무 협상을 거쳐 내주 초 다시 회동하기로 했다.
나 원내대표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저와 김 원내대표가 가급적 3월 국회를 열수 있도록 여당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 달라고 했다”며 “오늘 합의는 못 했다. 계속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원내대표 회동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요청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나 원내대표는 “저희가 해야 될 긴급한 사안도 많이 있기 때문에 국회를 열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원내대표들 생각이 같다”면서도 “다만 어떻게 열 것인지에 대해 이견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논의를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 원내대표는 “한국당 전당대회가 끝났고, 국회 정상화에 대해 논의해야 해서 만난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정상화 하자, 실무적인 논의를 계속 하자고 얘기하고 마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내수석부대표 모임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지, 현안 법안에 대해 조율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며 “그렇게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고 부연했다.
홍 원내대표는 선거법 개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의를 안했다”며 “주말에도 필요하면 실무적인 논의를 해야 할 것 같다. 원내대표들은 다음 주 초에 만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