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보수 심장’ 대구서 한국당 합동연설회…관전 포인트는?
뉴스1
업데이트
2019-02-18 09:53
2019년 2월 18일 09시 53분
입력
2019-02-18 09:52
2019년 2월 18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박 황교안 VS 극박 오세훈 VS 친박 김진태 격돌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마하는 김진태(오른쪽부터), 오세훈, 황교안 후보가 1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아 들어보이며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2.14./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가 18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대구는 한국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지역이라는 점에서 이날 합동연설회에 관심이 쏠린다.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를 비롯한 최고위원 후보들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합동연설회에 참석한다.
4차례의 합동연설회 중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날 연설회에서 각 후보들은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황 후보는 ‘우파 빅텐트론’을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여전히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동정 여론이 큰 점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황 후보가 탄핵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홀대했다는 이른바 ‘배박’ 논란이 일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오세훈 후보 역시 출마 선언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만큼 당원들의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김진태 후보의 경우 박 전 대통령의 탄핵 국면에서도 당을 지킨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지난 15일에도 대구를 방문해 지지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범여권 주도 법사위 통과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휴가철 핫플’ 양양, 작년 여름 등록인구의 27배 몰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