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 출마선언 vs 황교안 첫 호남행 va 홍준표 ‘홍카콜라’
뉴스1
업데이트
2019-02-07 06:08
2019년 2월 7일 06시 08분
입력
2019-02-07 06:07
2019년 2월 7일 0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전대 연기가능성 속 당권주자 분위기 띄우기
김진태·안상수·심재철…‘전대 룰’ 변경 여론조성
자유한국당 당권에 도전하는 황교안, 안상수, 오세훈 후보가 1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2.1/뉴스1
북미정상회담 개최 일정으로 인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일정 연기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주요 당권 주자들이 각자의 일정을 소화하며 전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당권 주자 ‘잠룡’ 평가를 받았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7일인 이날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당초 오 전 시장은 지난달 말 자신의 북콘서트에서 당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출마 선언을 잠정 연기했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출마선언을 한 직후 최대의 승부처로 꼽히는 대구·경북 지역을 2박3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유력 후보 중 한명인 황교안 전 총리는 입당 후 처음으로 호남 지역으로 향한다.
황 전 총리는 설 연휴를 전후해 재래시장, 복지시설 방문 등 민생 행보를 펼쳤다.
호남 지역을 방문하는 황 전 총리는 전주와 광주에서 각각 전북과 전남 지역의 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TV홍카콜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 전 대표는 설 연휴 기간에도 별도의 현장 방문 일정 없이 유튜브를 통한 홍보 활동에 집중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오전 정론관에서 전대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언론사와 연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안상수 의원은 의원총회에 참석해 전대 경선 룰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심재철 의원은 전당대회 일정 및 룰 변경과 관련한 공문을 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
“면밀 주의 필요” …美 재무부, 또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