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지지율, 2주만에 반등해 48.8%…“지지층 결집 효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4 10:16
2019년 2월 4일 10시 16분
입력
2019-02-04 10:15
2019년 2월 4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27.4%를 기록한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38.2%를 나타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NT의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률 7.7%, 표본오차 95%,±2.0%p) 한국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7%p 오른 27.4%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0.5%p하락한 38.2%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하락해 30%대 후반에 머물렀다. 정의당도 지난주보다 0.9%p하락한 7.2%를 나타냈고 민주평화당도 0.6%p떨어진 2.5%를 기록했다. 바른미래당은 0.8%p상승한 6.3%를 나타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하락세의 원인을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조작’공모로 인한 징역형 선고와 법정구속으로 분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1.1%p오른 48.8%를 기록해 지난 2주간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을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오른 45.8%로 긍,부정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내인 3.0%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p 감소한 5.4%를 나타냈다.
자세히 살펴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달 30일 김경수 경남지사의 법정구속 당일 큰폭으로 하락(29일 51.4%->30일 42.7%)했으나 31일에는 51.6%을 기록하며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이같은 결과를 부정선거· 대선무효, 대통령 수사 특검 등 한국당 당권주자들과 한국당 지도부의 김경수 공세‘가 이른바 오히려 문 대통령의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봤다.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호남,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30대, 50대, 노동직, 학생, 보수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 40대, 무직과 가정주부,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별개로 김경수 경남지사의 실형선고와 법정구속에 대해 성인 505명을 대상으로 1일 조사한 결과 ’적절한 결정‘이라는 긍정평가는 46.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도 36.4%로 집계됐다.(표본오차 95%,신뢰수준 ±4.4%p)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증시 활황에 미성년 주식 가치 3조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