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홍영표, TV보니 머리 많이 빠져…얼마나 힘들었을까”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1 13:41
2019년 1월 11일 13시 41분
입력
2019-01-11 13:39
2019년 1월 11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TV를 보면 머리도 많이 빠지고, 눈에 실핏줄도 터진 모습을 보며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주재한 홍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오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원내대표단 모두 마찬가지”라며 “여소야대 상황인 데다 야당이 여러 당이 됐고, 사안별로 각 당의 입장이 달라서 그때그때마다 일일이 조정하고 합의하느라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고충을 위로했다.
오찬에는 당에서 홍 원내대표와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 강병원·권미혁 원내대변인, 이철희·신동근·김종민·황희·김병욱·권칠승·어기구·금태섭 원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김의겸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트럼프, 무력 배제? 변덕쟁이 못믿어…내일 돌연 폭탄 떨어질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