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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정부, 어용언론 동원…괴벨스 공화국 만들려 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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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4:25
2019년 1월 6일 14시 25분
입력
2019-01-06 14:24
2019년 1월 6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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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문재인 정권은 어용언론을 동원해 괴벨스 공화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흥행에 성공하자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홈페이지 시대를 통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시대를 열었고 그 뒤를 이어 트윗 시대가 한때 전성기를 이루더니 페이스북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과 결합해 세상을 바꾸었고 이제는 1인 미디어 시대인 유튜브 시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언론의 일방적인 정보 주입시대에서 쌍방향 수평적 민주주의 유튜브 시대를 열면서 언론은 이제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언론이 갑인 세상은 이제 갔다. 정부와 언론만이 전지전능한 정보 제공자인 시대도 갔다”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는 “시대가 달라졌다”며 “TV홍카콜라는 달라진 시대를 선도하고 수평적인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 가는 향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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