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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김부선 증언으로 진실 밝혀져…이재명 이기면 승복 못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1 10:03
2018년 6월 11일 10시 03분
입력
2018-06-11 09:57
2018년 6월 11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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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그동안 국민을 속였다"라며 "경기도 선거는 무효다. 민주당은 이 후보를 사퇴시켜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11일 성명을 내고 "여배우 김부선 씨의 증언으로 명명백백 진실이 밝혀졌다. 저는 이 상태에서는 선거 결과에 승복할 수가 없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3사 합동 토론회에서 수천만 국민이 보는 앞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라며 "그 말을 믿고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선거가 끝나도 혼란이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 명백한 허위사실에 의한 선거부정이며 현행범이다.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하여 즉각 선관위가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그동안 국민을 속인 것에 대해 김부선 씨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즉각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라며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는 반칙 없는 사회는 우리의 꿈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김부선 씨를 속였고 더 나아가 국민을 속였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속였다. 반칙이다. 이 위선과 거짓 위에 1300만 경기도를 세울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가 만에 하나 당선된다한들 이미 경기도정을 이끌어 갈 수는 없다. 도덕성이 무너지고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 민주당이 나서야 한다. 즉각 진상을 규명하고 공천을 취소하고 후보를 사퇴시켜야 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그것이 이재명 후보가 입만 열면 말하는 촛불정신이고 적폐청산이며 공정사회"라며 "지금 북미회담으로 민족의 운명을 열고 계신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 주는 일"라고 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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