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은혜 “‘전공의 폭행’ 부산대병원 ‘반인권적 조직문화’ 깨끗하게 도려낼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4 17:27
2017년 10월 24일 17시 27분
입력
2017-10-24 17:15
2017년 10월 24일 17시 1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은혜 의원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은 24일 부산대학교병원 전공의 폭행사건과 관련, “곪을 대로 곪은 병원 내 반인권적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깨끗하게 도려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은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부산대병원 국정감사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그동안 신고도 못하고 제보고 못하고 의사가 되겠다고 그저 열심히 한 학생들을 생각하니,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들이 더욱 명확해졌다”면서 “관계부처 합동조사팀을 꾸려 철저히 진상조사 하도록 하고, 관계자와 병원장의 책임도 결코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책임지고 처리하겠다고 약속드리고 왔다”면서 “이번 문제뿐만 아니라 곪을 대로 곪은 병원 내 반인권적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깨끗하게 도려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유은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대병원 전공의 11명이 지난 2014년과 2015년 지도 교수에게 폭행당했다고 폭로했다.
유 의원이 부산대 병원노조로부터 받은 피해 자료에 따르면 A 교수의 폭행은 상습적이고 무차별적으로 이뤄졌다. 한 전공의는 고막이 파열됐고, 또 다른 전공의는 온 몸에 시퍼런 피멍이 들었다.
피해 전공의들은 A 교수의 파면 등을 병원 측에 요구했지만, 대학 측은 소극적인 대처로 일관했다고 유 의원은 전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李, 가나 대통령에 특별 제작 ‘가나 초콜릿’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